=SUM(1/COUNTIF(해당영역:해당영역))라고 배열수식을 입력 (ex. "=SUM(1/COUNTIF(B2:B11,B2:B11))")

* 배열수식 입력 방법 : 수식을 적고 Ctrl + Shift + Enter (수식모드에서. 아닐 경우 F2를 눌러 수식 모드로 바꾼 상태에서..)


배열 수식을 통해 같은 배열을 상호 비교하게 되면, 위와 같이 비교되어,
- "aaa"에 대해 3번이 count 됨
- "bbb"에 대해 2번
- "ccc"에 대해 2번
- "ddd"에 대해 1번

위 1개 열에 대해 count 또는 counta 해버리면 8 이 산출됨

but, 위의 내용으로 진행하면...
- "aaa"는 1/3 이 3번 합산
- "bbb"는 1/2 이 2번 합산
- "ccc"는 1/2 이 2번 합산
- "ddd"는 1/1 이 1번 합산

결국, 각 고유값에 대해 1/n * n을 통해 1을 만들어주게 됨
따라서 고유값별 1의 합산으로 고유값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음

보다 어려운 방법은 아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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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고유값 개수 구하기  (0) 2011.02.23
갤럭시탭, 아이패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에게 먼 이야기였던 것 같지만, 이제는 지하철, 거리,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등 여기저기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갤럭시탭, 아이패드 뿐만 아니다. 이제는 Android 3.0 허니콤을 탑재한 모토로라의 "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 OS를 쓴 HP "슬레이트", 5인치의 독특한 화면 크기를 자랑하는 델의 "스트리크", 블랙베리폰으로 유명한 RIM(Research In Motion)의 "플레이북" 등 올해는 아이패드와 유사한 부류의 기기를 많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런데, 필자는 왜 "아이패드와 유사한 부류의 기기"라 하고 있는가?

사실, 이러한 기기의 분류를 언론에서는 태블릿PC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태블릿PC 보다는 태블릿이라는 용어가 맞고 태블릿이라는 용어 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네티즌들도 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안다. 사실, 우리가 Sony의 "Walkman"라는 브랜드를 일반명사처럼 사용했던 사실을 언급한다면 딱히 할 말은 없다. 아직도 "워크맨"이라 해서 그러한 부류의 기기를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언어의 "의미 전달" 측면이 핵심이 된다면, 어떠한 측면에서 "태블릿PC"라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 되어 의미 전달이 잘 되면 문제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애초에 "태블릿"과 "태블릿PC"는 그 의미가 달랐다.
태블릿은 전자펜으로 그린 그림을 컴퓨터 화면으로 옮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기를 의미하는 것이었고, 태블릿PC는 태블릿처럼 펜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판을 갖춘 개인용 PC를 의미하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참고] - Wacom Tablets


[참고] - Tablet PCs


그리고 또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위에 설명한 기능들을 갖춘 기기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쯤 되면 의미 전달에 있어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전에 나온, 그리고 아직도 나오고 있는 이전의 "태블릿"과 "태블릿PC"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의 문제인 것이다.
[참고] 가깝지만 다른 디지털을 말한다 by 칫솔 스마트패드가 맞지 않을까?

또 한 블로거는 필기 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 아이패드가 필기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손바닥의 눌림 현상 때문에 서예 자세로 써야 하며, 이러한 필기는 진정한 사용성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http://blog.zerial.net/2623079



이에, 다른 특징과 기능을 갖는, 그리고 그 사용성과 용도가 다른 곳에 있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의 기기는 새로운 명칭으로 불리는 것이 타당하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언론에서도 적지 않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하다.
전자신문(etnews) 2011.02.22 - 뉴욕타임스 "아이패드 대항마, 삼성 '갤럭시탭' 모토로라 '줌' 기대주"
이 기사를 보면 얼마나 혼란스러운 상황인지 알 수 있다. 물론 기자는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가며 단어를 선택 했을 줄로 안다. 그러나 한 기사 내에 "스마트패드", "태블릿PC", "태블릿"을 모두 쓰면서, 결국엔 필자가 "아이패드 류"라 했던 기기들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전부터 있어왔던 "태블릿PC"와 "태블릿" 만을 지칭할 때는 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안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중 "스마트패드"라는 명칭은 가장 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라는 것이다. 이 "스마트패드"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이전 기기와의 혼선 없이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전에 "Content"의 국내 용어를 "콘텐츠"라 정의해 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정부 산하 기관에서 정한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할 말은 많지만, 이미 지나가 버린 일...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본 사안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기관에서 공식적인 용어 가이드를, 좀더 스마트하게 결정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늘 어깨가 아프고 눈이 침침하다. 혹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증상이라 말한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관점은 다르다. 스마트폰 2개, 갤럭시탭 1개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것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며칠 전 스마트폰과 건강에 관련한 흥미로운 뉴스를 봤다. 스마트폰이 건강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스마트폰 증후군"이라는 뉴스이다.

얼핏 생각해 봐도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면 눈이나 각종 관절, 근육 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추측으로 말이다.

거의 매일 30분 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또 몇 십 분 동안 트윗덱(TweetDeck)에 올라온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의 글들을 확인한다. 그리고 SKT에서 제공하는 App인 스마트데일리(Smart Daily)에서 Download 해놓은 기사들을 확인하고 연합뉴스의 기사를 훑어본다. 그리고 삐릭거리는 alert을 통해 개인 Gmail과 회사 메일을 열어보고는 한참 동안을 쳐다보고 있다.

하루종일 거의 동일한 일상의 반복이다. 다만 공통점이 있다면, 스마트폰과 늘 함께 있다는 것이다. 업무 중에는 대부분 스마트폰 2대와 씨름을 하고, 집에 돌아가면 스마트패드(갤럭시탭; 사실, 태블릿은 이전부터 있었던 터치 기반의 노트북 내지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전자 툴이다. 혹자는 갤럭시탭, 아이탭 류의 태블릿은 태블릿이라 부르는 것 보다는 스마트패드로 부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한다. 이 논의는 추후 글을 통해...)에 붙어 못다 본 영화와 책들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이는 물론 필자에게 몇 달 동안 떨어지지 않는 약간의 불면증과도 관련이 없질 않은 듯 하다...)

책을 읽을 때와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볼 때의 눈 깜박임 빈도를 비교해 봤습니다.
책을 읽을 때에는 1분 동안 열 번 정도 깜빡였지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볼 때에는 여섯 번만 깜빡였습니다.
<인터뷰>신영주(강남성심병원 안과전문의):"눈을 잘 깜빡거리지 않게 되면, 눈물이 많이 증발을 해서 안구 건조증이 생기고……."
전문의들은 스마트폰을 한 번에 20분 이상 사용하지 말 것을 권유합니다.
원문: [튼튼생생 365일] “스마트폰, 한 번에 20분 만 쓰세요” - KBS 뉴스 - 최건일 기자

어쩐지 늘 눈이 뻑뻑하고 눈에 무언가가 거슬리도록 침침했었다. 아울러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잡고 있는 자세에 따라 목, 어깨나 손가락 관절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화장실에서의 오랜 사용이 엉덩이에 말 못할 아픔을 가져오기도 한다. 이는 물론, 예전에 화장실에서 책을 읽었던 시절이나 매한가지이긴 하지만 말이다.

어찌됐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스마트폰의 활용도 적당히 해야겠다. 뭐든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고 했다. 이제는 일상생활이 되어 버린 Smart Life 지만, 가끔은 나가서 시리도록 파란 하늘도 보고, 기지개도 켜고, 손가락도 풀어주는, Sound Life 의 균형도 이뤄줘야겠다...


브라우저 점유율이 점차 변해 가고 있다. 각 웹사이트들도 좀더 표준에 가깝게 구성되어야 한다. IE의 득세에 모두가 IE 기반으로 웹을 구성해 왔지만, 이제는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사이트야 말로 진정 사용자 환경을 반영하는 사이트가 되겠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트이겠지만, 유사한 컨텐트가 있는 환경에서는 당연히 깔끔하게 화면이 제시될 수 있는 사이트가 유리한 것은 두 말할 나위 없다. 국내에는 아직도 Google Chrome과 Mozilla Firefox 등 IE 이외의 브라우저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가 대다수이다. 아래 그래프로 보면 이것은 전체의 40%를 포기하고 독자를 선정하는 것이나 진배 없는 행태인 것이다. 고객 관리(CRM)에서 1%의 독자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에 대해 우리는 흔히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도 그리 많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멀티브라우저 호환성 강화에는 왜 비용을 아끼고 있을까?

세상이 다양해 지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지원할 수 있는 작은 관심과 배려, 이보다도 중요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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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ZDNET
크롬 브라우저 점유율 ↑…'IE9 효과' 글쎄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2010.11.02 / AM 09:38
마이크로소프트,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IE9 베타, 구글, 크롬, 브라우저, 점유율, 윈도7,

[지디넷코리아]웹브라우저 시장에서 구글 크롬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IE9 베타버전이 고군분투하는 모양새다.

지난달 전세계 브라우저별 점유율을 측정한 결과, 크롬이 IE 지분을 계속 빼앗고 파이어폭스와 오페라는 현상 유지, 사파리가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인터넷 조사업체 넷애플리케이션스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크롬은 7.98% 점유율을 기록해 전월대비 0.45%포인트(p)를 늘린데 이어 한달새 0.5%p를 더 확보해 8.5%를 차지했다. 

미국 씨넷은 IE 비중이 여전히 가장 높다면서도 지난 9월 59.7%에서 한달새 59.3%로 0.6%포인트(p)가 떨어졌다고 전했다. 즉 크롬 점유율이 늘어난 것보다 이탈한 IE 사용자 비중이 크다는 얘기다. 

이 가운데 같은 기간 IE9 베타 점유율은 0.1%에서 0.2%p 늘어 0.3%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공개한지 얼마 안 된 IE9 베타가 전체 IE 점유율을 견인하는 효과를 기대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현재 익스플로러 가운데 가장 비중이 큰 IE8 버전 점유율은 지난 9월 29.06%에서 한달새 0.05%p 떨어진 29.01%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IE6 버전은 15.55%에서 0.54%p 줄어든 15.01%까지 내려갔다. IE7 버전은 10.39%에서 0.47%p 감소한 9.92% 다. 

이는 웹표준 강조 추세에 따른 최신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움직임과 윈도7 출시에 따른 윈도XP 비중 감소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온라인 IT미디어 아스테크니카는 넷애플리케이션스가 공개한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IE9베타가 브라우저 사용자들 관심을 얻는데 실패했으며 크롬과 사파리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평했다. 

▲ 브라우저별 점유율 추이. 크롬이 두달새 1%p 점유율을 확보했다. (출처=씨넷)

[SC 페이퍼진] 스마트폰 주고객은 20!30대 남성...이유는?
2010-02-08 11:16
 지난해 11월 아이폰 출시를 신호탄으로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스마트폰의 주고객은 20~3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아이폰 초기 가입자 20만명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45%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6%로 뒤를 이었다. 이어 40대 16%, 10대 3% 순이다.

 또 성별로는 남성이 69%, 여성이 28%인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삼성전자로부터 공급받아 선보인 스마트폰 단말기 쇼옴니아의 구매층도 비슷한 양상. KT 관계자는 "20~30대의 남성 직장인이 가장 많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T옴니아2의 초기 가입 고객 10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령대별 분석에서 30대 남성이 28%로 가장 많았고 20대 남성이 27%로 2위에 올랐다.

 T옴니아2 고객의 구매 사유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기능이 56%로 1위에 올랐고 스마트폰 고유기능 활용이 16%로 2위에 올랐다.

 스마트폰을 단체로 구입해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기업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40~50대 연령층에서도 스마트폰 이용이 확산될 전망이다.

 코오롱그룹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전체 임직원 8000명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스마트폰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신한은행도 임직원 1만500명에게 스마트폰 지급을 검토 중이다.

 이미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한 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 지난해 팀장급 이상 600여명의 임직원에게 옴니아 등 스마트폰을 지급한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스마트폰 때문에 이동을 하거나 해외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수시로 그룹의 게시판을 체크하면서 업무 능률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 차원에서 스마트폰을 일찌감치 도입했다.

 지난달 20일 쇼옴니아를 도입한 도시철도공사도 스마트폰으로 업무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전에는 특정역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 역 관계자가 현장을 확인한 뒤 사무실에서 사고상황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관련직원이 출동하는 형식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지급한 뒤에는 사고현장을 처음 접한 직원이 사진을 찍어 고장접수센터로 전송하면 이 사진이 고장수리 직원에게 전송돼 관련직원이 출동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이뤄지고 있다.

 정부기관 중에선 기상청이 최근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직원 1500명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했다. 기상청 예보관들은 그동안 사무실에서만 기상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도입으로 집에서도 기상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돼 응급상황에 신속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

 이밖에 포스코와 삼성증권, CJ제일제당, 서울 아산병원 등도 스마트폰을 도입해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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